김포에서 유명한 가게로 TV에도 여러 번 소개된 짱닭 짱달구네는 좋은 재료와 자연 약재들을 고집해오고 있는 집입니다.
이날은 능이닭백숙을 먹었는데 커다란 냄비에 토종닭과 능이버섯이 푸짐하게 들어 있었어요. 닭고기는 푹 삶아져 살이 부드럽게 발라지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 있었고, 능이버섯에서는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더라고요.
국물은 닭과 버섯에서 우러난 맛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한 숟갈 떠먹을 때마다 재료의 맛이 어우러져 백숙과 함께 먹기 좋았네요.
반찬으로는 김치와 백김치, 양파장아찌 등이 나왔어요. 새콤한 장아찌나 김치를 곁들이니 백숙을 먹는 중간중간 입맛을 바꿔주더라고요.
고기를 먹고 난 뒤에는 찰밥을 넣어 죽처럼 끓였어요. 찰밥이 국물을 머금으면서 걸쭉해지고, 마지막에 엄청 배불렀어요.
매장이 넓고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식사나 모임으로 방문하기 편했어요.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차를 가지고 가기도 수월했고요.
능이버섯과 토종닭을 한 냄비에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찾기 좋은 곳이에요.
능이버섯 향 가득한 닭백숙 한상
김포에서 유명한 가게로 TV에도 여러 번 소개된 짱닭 짱달구네는 좋은 재료와 자연 약재들을 고집해오고 있는 집입니다. 이날은 능이닭백숙을 먹었는데 커다란 냄비에 토종닭과 능이버섯이 푸짐하게 들어 있었어요. 닭고기는 푹 삶아져 살이 부드럽게 발라지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 있었고, 능이버섯에서는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더라고요. 국물은 닭과 버섯에서 우러난 맛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한 숟갈 떠먹을 때마다 재료의 맛이 어우러져 백숙과 함께 먹기 좋았네요. 반찬으로는 김치와 백김치, 양파장아찌 등이 나왔어요. 새콤한 장아찌나 김치를 곁들이니 백숙을 먹는 중간중간 입맛을 바꿔주더라고요. 고기를 먹고 난 뒤에는 찰밥을 넣어 죽처럼 끓였어요. 찰밥이 국물을 머금으면서 걸쭉해지고, 마지막에 엄청 배불렀어요. 매장이 넓고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식사나 모임으로 방문하기 편했어요.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차를 가지고 가기도 수월했고요. 능이버섯과 토종닭을 한 냄비에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찾기 좋은 곳이에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