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랑 같이 방문했는데 원격 웨이팅에 성공해서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감. 기다린 시간이 짧지는 않았는데 우리 모두 만족했다!
삼계백반은 국물이 상당히 녹진한 스타일. 닭을 진하게 우려낸 맛에 잣 향도 은근히 느껴져서 뭔가 몸보신 제대로 하는 느낌임. 국물이 진해서 처음에는 조금 무거울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후추를 뿌려 먹으니 느끼함도 잡히고 훨씬 먹기 좋았다.
먹다보니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결국 밥을 하나 더 추가해서 나눠 먹었다ㅎ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더 잘 어울렸고, 마지막까지 국물 남기기 아까운 맛이었음!
웨이팅이 길어서 자주 오기는 쉽지 않겠지만, 한 번쯤 기다려서 먹어볼 만한 곳이라는 데는 지인과 의견이 같았습니다.
국물 남기기 아까운 맛!
지인이랑 같이 방문했는데 원격 웨이팅에 성공해서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감. 기다린 시간이 짧지는 않았는데 우리 모두 만족했다! 삼계백반은 국물이 상당히 녹진한 스타일. 닭을 진하게 우려낸 맛에 잣 향도 은근히 느껴져서 뭔가 몸보신 제대로 하는 느낌임. 국물이 진해서 처음에는 조금 무거울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후추를 뿌려 먹으니 느끼함도 잡히고 훨씬 먹기 좋았다. 먹다보니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결국 밥을 하나 더 추가해서 나눠 먹었다ㅎ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더 잘 어울렸고, 마지막까지 국물 남기기 아까운 맛이었음! 웨이팅이 길어서 자주 오기는 쉽지 않겠지만, 한 번쯤 기다려서 먹어볼 만한 곳이라는 데는 지인과 의견이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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