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많이 들었던 추천받았던 프레데릭 카셀 긴자 미츠코시점 시간 살짝 붕뜬 참에 다녀왔습니다.
여긴 밀푀유 바니유가 유명해서 다녀왔는데
긴자 대형백화점가에 있고 근처에는 김치 전문 섹션까지 있는거보고 놀랐습니다. 약간 진지한 김치같던데
클로드상 추천으로 슈 바니유도 샀습니다.
도합 1800엔쯤 되는데 테이크아웃만되서 9층에서 바깥풍경 보면서 먹으려고 포크도 220 엔 산..
맛은 확실히 풍부한 크림 동물성 느낌 퐝퐝인점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 약간 과한것같기도 하고
밀푀유는 생각보다는 좀 딱딱한것같기도...
한국에서 먹은 밀푀유가 입에는 더 맞는것같기도?했는데
더 유명한곳 가봐야알듯
사람마다 디저트 기준은 다르지만 밀푀유는 말그대로 바사삭 부서지면서도 그 층의 맛이 느껴지는게 생명인데 흠
긴자 프레데릭 카셀
예전에 많이 들었던 추천받았던 프레데릭 카셀 긴자 미츠코시점 시간 살짝 붕뜬 참에 다녀왔습니다. 여긴 밀푀유 바니유가 유명해서 다녀왔는데 긴자 대형백화점가에 있고 근처에는 김치 전문 섹션까지 있는거보고 놀랐습니다. 약간 진지한 김치같던데 클로드상 추천으로 슈 바니유도 샀습니다. 도합 1800엔쯤 되는데 테이크아웃만되서 9층에서 바깥풍경 보면서 먹으려고 포크도 220 엔 산.. 맛은 확실히 풍부한 크림 동물성 느낌 퐝퐝인점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 약간 과한것같기도 하고 밀푀유는 생각보다는 좀 딱딱한것같기도... 한국에서 먹은 밀푀유가 입에는 더 맞는것같기도?했는데 더 유명한곳 가봐야알듯 사람마다 디저트 기준은 다르지만 밀푀유는 말그대로 바사삭 부서지면서도 그 층의 맛이 느껴지는게 생명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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