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방문(1회)・점심식사
영동포차나
소주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그치만 하이볼 등등 맛있는 술들이 구비되어있음 소시지꼬치에 생 생강을 함께 먹었는데 그다지 맵지않고 향긋하니 맛있었다. 이때 생각을 하고 집에서 소시지에 생생강을 씹었는데.... 생강자체가 다른것같다. 쏨땀은 포장해서 다음날 먹었더니 더 맛있었음. 포차나가 무슨 뭔가 했더니 태국어로 ~식 음식점 이라는 뜻이라고
영동포차나
소주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그치만 하이볼 등등 맛있는 술들이 구비되어있음 소시지꼬치에 생 생강을 함께 먹었는데 그다지 맵지않고 향긋하니 맛있었다. 이때 생각을 하고 집에서 소시지에 생생강을 씹었는데.... 생강자체가 다른것같다. 쏨땀은 포장해서 다음날 먹었더니 더 맛있었음. 포차나가 무슨 뭔가 했더니 태국어로 ~식 음식점 이라는 뜻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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