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역에 위치한 생면 파스타 맛집 페코리노에 다녀왔습니다.
인테리어는 1년 내내 크리스마스일 것만 같은 아늑함부터 눈에 뜨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일행과의 대화에 지장이 없다는 점도 너무 좋았네요.
식사는 토마토칩을 곁들인 한우 타르타르로 시작해 산미로 입을 깨웠습니다. 그 이후 메인 아뇰로띠로 만든 비스크소스 파스타, 딸리아텔레의 라구소스 파스타, 그리고 딸리올리니의 트러플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이 날의 베스트는 밸런스가 훌륭했던 Tajarin al Tartufo.
확실히 생면이라는 재료의 존재감이 확실해, 소스 자체보다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연말에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늦여름에 맛보는 크리스마스
강남구청역에 위치한 생면 파스타 맛집 페코리노에 다녀왔습니다. 인테리어는 1년 내내 크리스마스일 것만 같은 아늑함부터 눈에 뜨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일행과의 대화에 지장이 없다는 점도 너무 좋았네요. 식사는 토마토칩을 곁들인 한우 타르타르로 시작해 산미로 입을 깨웠습니다. 그 이후 메인 아뇰로띠로 만든 비스크소스 파스타, 딸리아텔레의 라구소스 파스타, 그리고 딸리올리니의 트러플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이 날의 베스트는 밸런스가 훌륭했던 Tajarin al Tartufo. 확실히 생면이라는 재료의 존재감이 확실해, 소스 자체보다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연말에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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