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픈 전부터 줄을 서는 걸로 유명한 소금빵 맛집 베통.
오전에는 웨이팅이 상당하다고 해서 오후 4시쯤 방문했는데, 그 시간에도 겨우 하나를 포장할 수 있었다. 소금빵 하나 사 먹기가 이렇게 어려울 일인가 싶다. ㅎㅎ
베통의 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편이다. 씹을수록 버터의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적당히 짭짤한 맛이 더해져 소금빵의 기본적인 매력을 잘 살린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소금빵은 버터의 풍미와 짠맛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는 만족스러웠다.
다만 아침부터 긴 웨이팅을 감수하면서까지 먹어야 할지는 조금 고민스럽다. 맛있는 소금빵인 건 맞지만, 개인적으로는 줄이 짧을 때 방문해서 먹는 걸 추천한다.
극악의 웨이팅 베통
아침 오픈 전부터 줄을 서는 걸로 유명한 소금빵 맛집 베통. 오전에는 웨이팅이 상당하다고 해서 오후 4시쯤 방문했는데, 그 시간에도 겨우 하나를 포장할 수 있었다. 소금빵 하나 사 먹기가 이렇게 어려울 일인가 싶다. ㅎㅎ 베통의 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편이다. 씹을수록 버터의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적당히 짭짤한 맛이 더해져 소금빵의 기본적인 매력을 잘 살린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소금빵은 버터의 풍미와 짠맛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는 만족스러웠다. 다만 아침부터 긴 웨이팅을 감수하면서까지 먹어야 할지는 조금 고민스럽다. 맛있는 소금빵인 건 맞지만, 개인적으로는 줄이 짧을 때 방문해서 먹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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