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타다키마스.
향원.
부천의 유명한 동네 중국집, 향원에 다녀왔습니다. 간짜장으로 소문난 곳이라 가볍게 맛보러 후다닥 방문했어요.
오후에 방문했는데도 앞에 6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점심시간에는 회전이 빨라 약 30분 만에 입장할 수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일본식 중화요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한국식 중국집 경험은 많지 않습니다.
멘보샤도 먹고 싶었지만 점심시간에는 주문할 수 없다고 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간짜장, 짬뽕, 탕수육, 잡채밥을 주문했습니다.
(2명이서 메뉴를 제대로 많이 시켰죠.)
간짜장은 꾸덕한 소스에 계란후라이를 올려주는 스타일입니다. 쓱쓱 비벼 먹으니 불향이 확 올라와 기다리며 느꼈던 피로가 싹 잊히더라고요.
탕수육은 어릴 적 먹었던 추억의 맛이었고, 잡채밥도 중식 점심 메뉴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잡채밥을 한입 먹고 짬뽕 국물로 입가심하면 카운터 펀치를 맞은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집 근처였다면 생각날 때마다 찾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평균 가격: 1~2만 원
간짜장 주세요.
오늘도 이타다키마스. 향원. 부천의 유명한 동네 중국집, 향원에 다녀왔습니다. 간짜장으로 소문난 곳이라 가볍게 맛보러 후다닥 방문했어요. 오후에 방문했는데도 앞에 6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점심시간에는 회전이 빨라 약 30분 만에 입장할 수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일본식 중화요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한국식 중국집 경험은 많지 않습니다. 멘보샤도 먹고 싶었지만 점심시간에는 주문할 수 없다고 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간짜장, 짬뽕, 탕수육, 잡채밥을 주문했습니다. (2명이서 메뉴를 제대로 많이 시켰죠.) 간짜장은 꾸덕한 소스에 계란후라이를 올려주는 스타일입니다. 쓱쓱 비벼 먹으니 불향이 확 올라와 기다리며 느꼈던 피로가 싹 잊히더라고요. 탕수육은 어릴 적 먹었던 추억의 맛이었고, 잡채밥도 중식 점심 메뉴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잡채밥을 한입 먹고 짬뽕 국물로 입가심하면 카운터 펀치를 맞은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집 근처였다면 생각날 때마다 찾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평균 가격: 1~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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