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 방문(1회)・점심식사・4만원 대
실패 없는 해목
서촌에서 실패 확률 낮은 곳은 해목이라 생각한다. 카페나 브런치집은 많은데 막상 제대로 배 채울 식당을 찾으려면 애매할 때가 있다. 해목은 히츠마부시 하나만으로 나름 만족스럽게 해결하기 좋다. 다만 가격이 만만치 않은 건 단점;; 처음에는 와사비만 곁들여 먹다가 마지막에 오차즈케로 마무리했는데, 나는 오차즈케가 제일 맛있었음. 장어랑 밥을 조금 더 남겨둘 걸 싶을 정도. 따뜻한 육수를 부으니 장어의 기름진 맛이 눌러지며 훨씬 편하게 넘어갔다.
실패 없는 해목
서촌에서 실패 확률 낮은 곳은 해목이라 생각한다. 카페나 브런치집은 많은데 막상 제대로 배 채울 식당을 찾으려면 애매할 때가 있다. 해목은 히츠마부시 하나만으로 나름 만족스럽게 해결하기 좋다. 다만 가격이 만만치 않은 건 단점;; 처음에는 와사비만 곁들여 먹다가 마지막에 오차즈케로 마무리했는데, 나는 오차즈케가 제일 맛있었음. 장어랑 밥을 조금 더 남겨둘 걸 싶을 정도. 따뜻한 육수를 부으니 장어의 기름진 맛이 눌러지며 훨씬 편하게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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