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 방문(2회)・점심식사・1만원 대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편강 율 플래그쉽 하우스 이름도 어렵다, 하지만 티 하우스 면서 공간을 잘 구성해 놓았다는 면에서 브랜드 플래그쉽스토어 보다 티 하우스 방문하기에 너무 좋아 몇번 방문을 한다 언제나 신선한 마차를 바로 개어 내주는 라떼와 꽃 향 가득한 도화 (Do-Hwa) 이름도 안내해주시는 문구들도 섬세하고 세련되었다 조용하게 도심속의 여유를 즐기기 딱인 곳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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