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방문(2회)・저녁식사・1만원 대
그립습니다 이에케/미소
후쿠오카 돈코츠로 변경 후 처음으로 방문한 부타노맥스 이에케-미소를 연달아서 맛있게 먹었던지라 기대를 좀 했는데 앞선 메뉴들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웠다 분명히 녹진하고 염도도 좋고 꼬릿한 향까지 나는데 어딘가 살짝 비어있는 느낌 마늘과 후첨 조미료들로 셀프 커스텀을 한게 더 만족스러웠다 절대적으로 맛이 부족했던건 아닌데 앞선 메뉴들 때문인지 기대가 너무 컷었나봐요
그립습니다 이에케/미소
후쿠오카 돈코츠로 변경 후 처음으로 방문한 부타노맥스 이에케-미소를 연달아서 맛있게 먹었던지라 기대를 좀 했는데 앞선 메뉴들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웠다 분명히 녹진하고 염도도 좋고 꼬릿한 향까지 나는데 어딘가 살짝 비어있는 느낌 마늘과 후첨 조미료들로 셀프 커스텀을 한게 더 만족스러웠다 절대적으로 맛이 부족했던건 아닌데 앞선 메뉴들 때문인지 기대가 너무 컷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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