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방문(1회)・점심식사・1만원 미만
말차 도전
원래 말차라떼는 거의 쳐다도 안 보는 편인데, 오설록까지 왔으니 한 번쯤은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도전했습니다. 첫입은 역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먼저 오고, 뒤에 단맛이 따라오는데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 것 같아요.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역시 제 취향은 아닌 듯합니다ㅎㅎ 한 번 경험해본 걸로 만족! 대신 북촌점 공간은 정말 좋았어요. 한옥이 보이는 풍경이랑 전체적인 공간 분위기가 오설록이랑 잘 어울리고 외국인들이 좋아할만 하네요.
말차 도전
원래 말차라떼는 거의 쳐다도 안 보는 편인데, 오설록까지 왔으니 한 번쯤은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도전했습니다. 첫입은 역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먼저 오고, 뒤에 단맛이 따라오는데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 것 같아요.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역시 제 취향은 아닌 듯합니다ㅎㅎ 한 번 경험해본 걸로 만족! 대신 북촌점 공간은 정말 좋았어요. 한옥이 보이는 풍경이랑 전체적인 공간 분위기가 오설록이랑 잘 어울리고 외국인들이 좋아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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