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우 24년 5월 방문.
5월 초에 방문한 청담동 미토우입니다.
5월 도쿄 일정을 앞두고 영점 잡기로 방문했습니다.
직전 방문이 3월 중순이었는데, 아쉽게도 텀이 그리 길지 않아서인지 코스의 상당 부분이 겹쳤네요.
대신 지난 방문과 직접적인 비교가 되어 타베쿠라베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핫슨과 솥밥, 디저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디쉬가 거의 비슷했는데, 그 와중에 전복, 전복 게우소스, 이나니와우동, 토사쥬레를 조합한 디쉬가 한층 더 발전해서 감칠맛이 더욱 강해졌네요.
핫슨에서는 야키한 우나기와 후구가라아게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곁들인 자가제 소스가 매력적이었습니다.
킨타라와 머위대가 들어간 솥밥도 인상적이었네요.
특히나 머위대의 아삭아삭한 식감이 맛을 배가시켜 주었습니다.
마지막 디저트로 자가제 가루칸모찌까지 ㅎㅎㅎ
항상 만족스러운 곳이네요.
旬の香り 未到 24年5月
미토우 24년 5월 방문. 5월 초에 방문한 청담동 미토우입니다. 5월 도쿄 일정을 앞두고 영점 잡기로 방문했습니다. 직전 방문이 3월 중순이었는데, 아쉽게도 텀이 그리 길지 않아서인지 코스의 상당 부분이 겹쳤네요. 대신 지난 방문과 직접적인 비교가 되어 타베쿠라베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핫슨과 솥밥, 디저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디쉬가 거의 비슷했는데, 그 와중에 전복, 전복 게우소스, 이나니와우동, 토사쥬레를 조합한 디쉬가 한층 더 발전해서 감칠맛이 더욱 강해졌네요. 핫슨에서는 야키한 우나기와 후구가라아게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곁들인 자가제 소스가 매력적이었습니다. 킨타라와 머위대가 들어간 솥밥도 인상적이었네요. 특히나 머위대의 아삭아삭한 식감이 맛을 배가시켜 주었습니다. 마지막 디저트로 자가제 가루칸모찌까지 ㅎㅎㅎ 항상 만족스러운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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