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하신다는 서림실비 코스 다녀왔습니다.
처음 지인분 초대로 다녀왔던 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초대해주신 분께 감사스러운 마음이 또 드는...흑흑
오늘은 약간 기존까지의 테마가 섞인듯한 느낌이었는데 어떤건 태국 어떤건 인도
기존의 느낌을 총망라해서 사장님의 삘에 맞게 구성된 느낌입니다.
항상 생각하는게 요리라는게 참 엣지 있는 맛이나 조리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사장님은 굽기나 간 염도나 산미 소스 등 고뇌하신 흔적이 나타나서 참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오늘 지인분들도 다 만족하셨는데 하나같이 사장님의 테크닉과 센스에 감동하신듯한...
아직 그래도 시간이 좀 남았으니 다녀오실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꼭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올해까지 하신다는...
올해까지 하신다는 서림실비 코스 다녀왔습니다. 처음 지인분 초대로 다녀왔던 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초대해주신 분께 감사스러운 마음이 또 드는...흑흑 오늘은 약간 기존까지의 테마가 섞인듯한 느낌이었는데 어떤건 태국 어떤건 인도 기존의 느낌을 총망라해서 사장님의 삘에 맞게 구성된 느낌입니다. 항상 생각하는게 요리라는게 참 엣지 있는 맛이나 조리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사장님은 굽기나 간 염도나 산미 소스 등 고뇌하신 흔적이 나타나서 참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오늘 지인분들도 다 만족하셨는데 하나같이 사장님의 테크닉과 센스에 감동하신듯한... 아직 그래도 시간이 좀 남았으니 다녀오실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꼭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