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스시야 하시라입니다. 윤주환 셰프님과 매니저님의 케미스트리로 코스와 페어링에서 모두 높은 퀄리티를 내는 곳입니다.
이제는 시드니쳐가 된 잣국수는 그 인기가 바로 납득이 될 정도로 역시나 맛있습니다. 고소하면서도 눅진한 스프 베이스가 면과 어우러져 기본젓으로 맛이 좋고, 거기 튀김옷을 더해서 바삭한 식감까지 살립니다.
츠마미에서 또 인상적이었던건 안키모입니다. 눅진한 안키모에 아삭한 식감까지 더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지코는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언뜻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유질감과 시원한 단맛이 올라오더군요. 근래 먹은 연어알 중 최고였습니디.
니기리에서는 아지와 아유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지는 온도감을 잘 잡아야 식감과 살맛을 모두 살릴 수 있는데 선선하면서도 차지 않은 절묘한 온도가 좋았네요.
아유는 고소하고 바삭한 껍질과 통통한 살밥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나고로 마무리를 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도 있었네요.
여러모로 코스 진행과 구성에 있어 하시라만의 도전을 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윤주환 셰프님의 하시라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스시야 하시라입니다. 윤주환 셰프님과 매니저님의 케미스트리로 코스와 페어링에서 모두 높은 퀄리티를 내는 곳입니다. 이제는 시드니쳐가 된 잣국수는 그 인기가 바로 납득이 될 정도로 역시나 맛있습니다. 고소하면서도 눅진한 스프 베이스가 면과 어우러져 기본젓으로 맛이 좋고, 거기 튀김옷을 더해서 바삭한 식감까지 살립니다. 츠마미에서 또 인상적이었던건 안키모입니다. 눅진한 안키모에 아삭한 식감까지 더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지코는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언뜻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유질감과 시원한 단맛이 올라오더군요. 근래 먹은 연어알 중 최고였습니디. 니기리에서는 아지와 아유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지는 온도감을 잘 잡아야 식감과 살맛을 모두 살릴 수 있는데 선선하면서도 차지 않은 절묘한 온도가 좋았네요. 아유는 고소하고 바삭한 껍질과 통통한 살밥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나고로 마무리를 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도 있었네요. 여러모로 코스 진행과 구성에 있어 하시라만의 도전을 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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