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쓰린 속을 달래러 초원에 방문했다.
24시 연중 무휴라 언제든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물론 맛도 너무 훌륭하다.
신동엽님과 지디님의 단골집으로 유명한 초원은 고기류도 당연히 훌륭하지만 이른 아침부터 고기를 먹고 싶진 않았기에 속을 달랠 수 있는 한우무웃국과 육회비빔밥을 주문했다.
한우가 듬뿍 들어간 무웃국은 달큰한 무의 단맛과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부드럽게 씹히는 한우 양지는 양도 많이 들어있어서 먹는 내내 부족하지 않았다.
육회비빔밥은 일반적인 육회의 형태가 아닌 실처럼 가느다란 형태로 엄청난 양이 들어 있다. 사진(5번)엔 양이 많아 보이진 않는데, 실제 밥을 넣고 비벼보면 엄청 많다. 기호에 맞게 양념을 추가할 수 있어서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좋았다.
함께 나온 반찬들과의 합이 너무 좋아 먹는 내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과음을 한 후 해장을 위한 방문으로 한우무웃국을 적극 추천한다.
24시 한우무웃국의 매력
이른 아침 쓰린 속을 달래러 초원에 방문했다. 24시 연중 무휴라 언제든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물론 맛도 너무 훌륭하다. 신동엽님과 지디님의 단골집으로 유명한 초원은 고기류도 당연히 훌륭하지만 이른 아침부터 고기를 먹고 싶진 않았기에 속을 달랠 수 있는 한우무웃국과 육회비빔밥을 주문했다. 한우가 듬뿍 들어간 무웃국은 달큰한 무의 단맛과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부드럽게 씹히는 한우 양지는 양도 많이 들어있어서 먹는 내내 부족하지 않았다. 육회비빔밥은 일반적인 육회의 형태가 아닌 실처럼 가느다란 형태로 엄청난 양이 들어 있다. 사진(5번)엔 양이 많아 보이진 않는데, 실제 밥을 넣고 비벼보면 엄청 많다. 기호에 맞게 양념을 추가할 수 있어서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좋았다. 함께 나온 반찬들과의 합이 너무 좋아 먹는 내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과음을 한 후 해장을 위한 방문으로 한우무웃국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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