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 방문(1회)・점심식사
너무나 아쉬워진 곳
처음 이 곳을 방문했을때 먹었던 수제비와 김치의 맛은 가히 충격적이어서, 사장님께 김치 판매는 안하시는지 여쭤볼 정도였습니다. 제가 이사를 가고 방문이 어려워졌는데 겨울마다 그때 먹었던 수제비가 계속 떠오를 정도.그 사이 남춘식당은 리모델링을 하게 됐고 오랜만에 방문했을때는 너무나 평범해진 수제비에 아쉬운 마음 가득 ㅠㅠ 김밥은 정말 포장해가는 사람들이 많을정도로 인기가 많아보였습니다.
너무나 아쉬워진 곳
처음 이 곳을 방문했을때 먹었던 수제비와 김치의 맛은 가히 충격적이어서, 사장님께 김치 판매는 안하시는지 여쭤볼 정도였습니다. 제가 이사를 가고 방문이 어려워졌는데 겨울마다 그때 먹었던 수제비가 계속 떠오를 정도.그 사이 남춘식당은 리모델링을 하게 됐고 오랜만에 방문했을때는 너무나 평범해진 수제비에 아쉬운 마음 가득 ㅠㅠ 김밥은 정말 포장해가는 사람들이 많을정도로 인기가 많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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