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라곤 도미노, 미스터피자 류 밖에 모르던 나를, 친구가 이끌고 데리고 간 곳이 매덕스였다. 그때 맥앤치즈를 먹는데 미국에서도 못느꼈던 미국을 느끼고 말았다…. ㅋㅋㅋ 그리고는 매덕스 맥앤치즈에 빠져버림
여전히 매덕스 맥앤치즈는 내 최애 미국피자임. 페페로니와 피자치즈, 초리조도 아주 짜고 강렬하해서 여기 미국! America!!! 이라고 외치는데 맥앤치즈만큼 리얼 미국을 부르는 것도 없다. 도우는 얇고 바삭 퍼석한 스타일이어서 별로긴 하지만.
추억 보정되어 찬사밖에 안나오네,,, 아직도 처음 매덕스를 먹었던 순간의 감동이 고스란이 남아있어 이렇게 쓸 수밖에 없는 점….참고
미국의 맛
피자라곤 도미노, 미스터피자 류 밖에 모르던 나를, 친구가 이끌고 데리고 간 곳이 매덕스였다. 그때 맥앤치즈를 먹는데 미국에서도 못느꼈던 미국을 느끼고 말았다…. ㅋㅋㅋ 그리고는 매덕스 맥앤치즈에 빠져버림 여전히 매덕스 맥앤치즈는 내 최애 미국피자임. 페페로니와 피자치즈, 초리조도 아주 짜고 강렬하해서 여기 미국! America!!! 이라고 외치는데 맥앤치즈만큼 리얼 미국을 부르는 것도 없다. 도우는 얇고 바삭 퍼석한 스타일이어서 별로긴 하지만. 추억 보정되어 찬사밖에 안나오네,,, 아직도 처음 매덕스를 먹었던 순간의 감동이 고스란이 남아있어 이렇게 쓸 수밖에 없는 점….참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