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후 4시 웨이팅 걸고 오후 8시에 입장했습니다. 우대갈비를 판매하는 곳으로, 짚불에 초절이 되어 나옵니다. 반찬으로 나오는 양파, 청어알이 맛있었습니다.
최근에 갔을 때는 뭔가 맛이 변한 느낌이 있었지만 23년도 방문을 했을 때는 양념에 재웠기에 단짠 느낌이 있는 단맛이 나며 고기의 육향이 좀씩 은은하게 함께 나는 고기였습니다. 항정상을 기름진 부위이다보니 금방 물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맛있게 잘 구워진 항정살이였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로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양파절임?이 들어가는 볶음밥으로 간이 쎈 편입니다. 고기 남겨놓고 같이 먹으면 맛있는 것 같습니다.
몽탄
예전에 오후 4시 웨이팅 걸고 오후 8시에 입장했습니다. 우대갈비를 판매하는 곳으로, 짚불에 초절이 되어 나옵니다. 반찬으로 나오는 양파, 청어알이 맛있었습니다. 최근에 갔을 때는 뭔가 맛이 변한 느낌이 있었지만 23년도 방문을 했을 때는 양념에 재웠기에 단짠 느낌이 있는 단맛이 나며 고기의 육향이 좀씩 은은하게 함께 나는 고기였습니다. 항정상을 기름진 부위이다보니 금방 물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맛있게 잘 구워진 항정살이였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로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양파절임?이 들어가는 볶음밥으로 간이 쎈 편입니다. 고기 남겨놓고 같이 먹으면 맛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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