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행 겸 다녀온 미트컬쳐.
로컬 식재료의 활용이 신선해서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주문한 에스카르고는 달팽이 대신 골뱅이를 활용했습니다. 허브버터 향이 세서 좋았고, 그냥 먹으면 간이 좀 셀 순 있지만 같이 나온 빵과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았습니다.
메인메뉴로는 스웨디시 미트볼과 피쉬앤칩스를 주문했습니다.
미트볼은 크렌베리 잼과 오이, 감자퓨레를 곁들여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크렌베리 잼과 미트볼을 함께 먹는다는 것이 생소했는데 달달한 잼과 미트볼이 잘 어울려서 좋았고, 평소 오이를 싫어해서 먹지 않는데도 오이 향이 강하지 않아서 곁들여 먹기 좋았습니다.
마지막 피쉬앤칩스는 생대구를 활용했는데 칼이 필요없을 정도로 포크로도 부드럽게 찢어졌습니다. 튀김은 바삭했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레몬에이드와 라임에이드를 주문해서 맛 봤는데 음식과 잘 어울렸습니다.
강릉에서의 신선한 미식 경험
강릉 여행 겸 다녀온 미트컬쳐. 로컬 식재료의 활용이 신선해서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주문한 에스카르고는 달팽이 대신 골뱅이를 활용했습니다. 허브버터 향이 세서 좋았고, 그냥 먹으면 간이 좀 셀 순 있지만 같이 나온 빵과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았습니다. 메인메뉴로는 스웨디시 미트볼과 피쉬앤칩스를 주문했습니다. 미트볼은 크렌베리 잼과 오이, 감자퓨레를 곁들여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크렌베리 잼과 미트볼을 함께 먹는다는 것이 생소했는데 달달한 잼과 미트볼이 잘 어울려서 좋았고, 평소 오이를 싫어해서 먹지 않는데도 오이 향이 강하지 않아서 곁들여 먹기 좋았습니다. 마지막 피쉬앤칩스는 생대구를 활용했는데 칼이 필요없을 정도로 포크로도 부드럽게 찢어졌습니다. 튀김은 바삭했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레몬에이드와 라임에이드를 주문해서 맛 봤는데 음식과 잘 어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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