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삼으로 유명한 잠실의 노포입니다. 돈 많이 벌어 리모델링 했는지 매장은 꽤나 쾌적한 편이었습니다. 벚꽃철에 방문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벚꽃벚꽃하게 꾸며놓으셨더군요.
음식으로 돌아와서, 당연히 오삼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오징어나 고기나 양이 좀 적은 편이였네요. 양념은 푸짐했지만요. 그래서 사리 추가 없이 그냥 먹기에는 소스양과 언밸런스하고, 면사리를 좀 추가해야 얼추 맞아떨어지는 소스양이었네요. 애초부터 사리추가를 고려한 느낌?
양념은 맛있게 매콤하다를 잘 지키고 있어서 끝까지, 그러니까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석촌호수나 롯데타워 들렸다가 와보기 좋을 곳 같지만, 가격대비 오징어, 고기가 좀 적다는게 걸리긴 합니다.
맛있게 맵다. 양이 좀 적은 듯 싶지만.
오삼으로 유명한 잠실의 노포입니다. 돈 많이 벌어 리모델링 했는지 매장은 꽤나 쾌적한 편이었습니다. 벚꽃철에 방문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벚꽃벚꽃하게 꾸며놓으셨더군요. 음식으로 돌아와서, 당연히 오삼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오징어나 고기나 양이 좀 적은 편이였네요. 양념은 푸짐했지만요. 그래서 사리 추가 없이 그냥 먹기에는 소스양과 언밸런스하고, 면사리를 좀 추가해야 얼추 맞아떨어지는 소스양이었네요. 애초부터 사리추가를 고려한 느낌? 양념은 맛있게 매콤하다를 잘 지키고 있어서 끝까지, 그러니까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석촌호수나 롯데타워 들렸다가 와보기 좋을 곳 같지만, 가격대비 오징어, 고기가 좀 적다는게 걸리긴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