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도착했을 때 줄부터 보고 살짝 고민했음. 사람도 많고 앞에 기다리는 주문도 많아 보여서 꽤 오래 걸리겠다 싶었는데, 테이크아웃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회전은 빨랐다. 밖에서 보던 줄에 비해서는 기다림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음. But 뭔가 공장 대량생산 느낌..
초옥이커피는 이름 때문에 옥수수 맛이 끝까지 지배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뒤로 갈수록 커피맛이 진했다.
처음에는 달달하고 고소한 옥수수 크림이 입안을 거의 덮는다. 이때 커피는 뒤에서 쌉쌀함만 살짝 보태는 정도.
옥수수의 고소함과 커피의 진한 향이 겹치는 지점은 잘 맞는 듯. 메뉴 자체가 워낙 관광지 아이콘 커피라 꼭 마셔야 하는 커피로 바이럴되고 있기에 안 마시긴 아쉬우니 한 번 경험해봤으니 됐다?! 정도였다.
안 마시긴 아쉬우니, 한 번은 마셔보자
솔직히 도착했을 때 줄부터 보고 살짝 고민했음. 사람도 많고 앞에 기다리는 주문도 많아 보여서 꽤 오래 걸리겠다 싶었는데, 테이크아웃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회전은 빨랐다. 밖에서 보던 줄에 비해서는 기다림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음. But 뭔가 공장 대량생산 느낌.. 초옥이커피는 이름 때문에 옥수수 맛이 끝까지 지배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뒤로 갈수록 커피맛이 진했다. 처음에는 달달하고 고소한 옥수수 크림이 입안을 거의 덮는다. 이때 커피는 뒤에서 쌉쌀함만 살짝 보태는 정도. 옥수수의 고소함과 커피의 진한 향이 겹치는 지점은 잘 맞는 듯. 메뉴 자체가 워낙 관광지 아이콘 커피라 꼭 마셔야 하는 커피로 바이럴되고 있기에 안 마시긴 아쉬우니 한 번 경험해봤으니 됐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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