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방문한 소우입니다. 런치 가격 인상 전 런치14시절인데 상당한 구성이였네요.
능성어 사시미 좋았고 전복은 게우소스랑 샤리가 인상 깊게 맛있었네요. 스시조 가본 적은 없지만 게우소스가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런 느낌이려나 싶었습니다.
스시도 샤리 적당히 간간하니 맛있고 네타 퀄리티도 좋아서 맛있었습니다. 우니샤리 위에 갈치튀김 올려서 김에 싸먹으라고 주셨는데 한번에 싸 먹으니 맛의 조화를 잘 모르겠어서 그냥 갈치튀김이랑 샤리 조금씩 떠서 먹는 게 더 맛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튀김은 촉촉하고 바삭한게 진짜 좋더라구요. 다양한 속재료 넣어서 싼 봉초밥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차랑 과일 후숙 상태도 좋아서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 뻥뚫린 통창 정원뷰에 고급진 분위기 하나하나 빠지지 않는 퀄리티의 네타와 매력적인 적초 샤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런치임에도 츠마미가 5종씩이나 나오는 것도 좋았고요.
리뷰 쓰다보니 부족한 점 없는 거 같은데 막상 또 가려고 하면 뭔가 먼저 생각 안 나는 곳 임팩트 있게 맛있게 먹은 한 점이 없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 갔을 때 후회하진 않을 거 같은 곳입니다.
매력 있는 적초 스시야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방문한 소우입니다. 런치 가격 인상 전 런치14시절인데 상당한 구성이였네요. 능성어 사시미 좋았고 전복은 게우소스랑 샤리가 인상 깊게 맛있었네요. 스시조 가본 적은 없지만 게우소스가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런 느낌이려나 싶었습니다. 스시도 샤리 적당히 간간하니 맛있고 네타 퀄리티도 좋아서 맛있었습니다. 우니샤리 위에 갈치튀김 올려서 김에 싸먹으라고 주셨는데 한번에 싸 먹으니 맛의 조화를 잘 모르겠어서 그냥 갈치튀김이랑 샤리 조금씩 떠서 먹는 게 더 맛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튀김은 촉촉하고 바삭한게 진짜 좋더라구요. 다양한 속재료 넣어서 싼 봉초밥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차랑 과일 후숙 상태도 좋아서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 뻥뚫린 통창 정원뷰에 고급진 분위기 하나하나 빠지지 않는 퀄리티의 네타와 매력적인 적초 샤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런치임에도 츠마미가 5종씩이나 나오는 것도 좋았고요. 리뷰 쓰다보니 부족한 점 없는 거 같은데 막상 또 가려고 하면 뭔가 먼저 생각 안 나는 곳 임팩트 있게 맛있게 먹은 한 점이 없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 갔을 때 후회하진 않을 거 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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