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키 시절 이후 오랜만에 뵙는 오용탁 셰프님.
당시 새로운 업장을 준비한다는 얘기를 하시며
공간에 더욱 힘을 주실거라 하셨다.
압구정역 인근 2층에 위치한 타쿠
지도상으론 여기가 맞는데
간판이 안보여 이게 맞나....? 하면서 계단을 오르니
타쿠 간판이 보인다.
업장 내부는 이전보다 확실히 좋아졌다.
셰프님 이 갈고 준비하셨구나 하는게 느껴진다.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오용탁 셰프님
오랜만에 뵈니 더욱 반가움.
차완무시
참돔
삼치
자바리
시마아지
청어
벤자리
아카미
오도로
단새우
전갱이
네기토로
고등어
안키모 마끼
아나고
교꾸
디저트
적초 샤리의 선명한 인상은 여전하며
원물에서 오오키 시절 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게 느껴진다.
접객은 역시나 노련하시다.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에 식사할 수 있었다.
점점 더 예약초곤란점으로 가는 타쿠
다음번엔 디너로 방문할 수 있길...
오!!! 타쿠 👍🏻
오오키 시절 이후 오랜만에 뵙는 오용탁 셰프님. 당시 새로운 업장을 준비한다는 얘기를 하시며 공간에 더욱 힘을 주실거라 하셨다. 압구정역 인근 2층에 위치한 타쿠 지도상으론 여기가 맞는데 간판이 안보여 이게 맞나....? 하면서 계단을 오르니 타쿠 간판이 보인다. 업장 내부는 이전보다 확실히 좋아졌다. 셰프님 이 갈고 준비하셨구나 하는게 느껴진다.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오용탁 셰프님 오랜만에 뵈니 더욱 반가움. 차완무시 참돔 삼치 자바리 시마아지 청어 벤자리 아카미 오도로 단새우 전갱이 네기토로 고등어 안키모 마끼 아나고 교꾸 디저트 적초 샤리의 선명한 인상은 여전하며 원물에서 오오키 시절 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게 느껴진다. 접객은 역시나 노련하시다.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에 식사할 수 있었다. 점점 더 예약초곤란점으로 가는 타쿠 다음번엔 디너로 방문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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