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진한 스타일의 단맛 중심인 타래소스
소스 맛이 끝에 텁텁하고 씁쓸할랑말랑해서 그런지 짜장밥스러운 느낌도 살짝 나고
와사비 없으면 금방 물릴 정도로 맛이 한쪽으로만 치우쳐져서 와사비는 필수였다
(+산초 뿌려먹으면 단맛도 중화되고 맛이 부드러워져서 추천드린다)
고기는 예상대로 촉촉하고 부드럽다
이상적인 익힘이라 할 수 있겠는데,
다만 두께가 얇은 편이었는지라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네
심플하고 자극적인 양념의 예상 그대로의 맛이랄까
고기가 그리 많다고 느껴지진 않지만 맛이 센 걸 떠나도 밥은 좀 부족했다
(리필가능한데 굳이 싶어서 안했음)
부타동을 제대로 먹어본 적은 없지만
알려진 만큼의 특별함은 그다지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맛있냐? 하면 맛있는 쪽이긴 한데
음.. 평범한 맛있음?
기대가 너무 컸나보다
대화금지로인한 특유의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는 좋았으나
먹고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게 좋은 입장에선
20분의 기다림까지 생각하면 굳이 재방문 생각은 안 들던
묵언수행 부타동
굉장히 진한 스타일의 단맛 중심인 타래소스 소스 맛이 끝에 텁텁하고 씁쓸할랑말랑해서 그런지 짜장밥스러운 느낌도 살짝 나고 와사비 없으면 금방 물릴 정도로 맛이 한쪽으로만 치우쳐져서 와사비는 필수였다 (+산초 뿌려먹으면 단맛도 중화되고 맛이 부드러워져서 추천드린다) 고기는 예상대로 촉촉하고 부드럽다 이상적인 익힘이라 할 수 있겠는데, 다만 두께가 얇은 편이었는지라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네 심플하고 자극적인 양념의 예상 그대로의 맛이랄까 고기가 그리 많다고 느껴지진 않지만 맛이 센 걸 떠나도 밥은 좀 부족했다 (리필가능한데 굳이 싶어서 안했음) 부타동을 제대로 먹어본 적은 없지만 알려진 만큼의 특별함은 그다지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맛있냐? 하면 맛있는 쪽이긴 한데 음.. 평범한 맛있음? 기대가 너무 컸나보다 대화금지로인한 특유의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는 좋았으나 먹고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게 좋은 입장에선 20분의 기다림까지 생각하면 굳이 재방문 생각은 안 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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