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민속촌 부강 본점은 TV에도 소개되고 단골손님도 꾸준히 찾는, 국물이 진하고 고기가 부드러운 뼈해장국집이에요.
1997년에 문을 연 곳으로 새벽 1시부터 준비해 새벽 5시에 문을 여는 노포식당입니다. 저는 오전 11시 40분쯤 도착했더니 주차할 곳이 많지 않았고, 20분 정도 기다린 뒤 들어갔어요.
뼈해장국은 국물이 정말 진하고 깊어서 한 숟가락 먹자마자 진국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고기도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 먹기 좋았어요. 저는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고 남편은 우거지가 넉넉해서 서로 나눠 먹었네요.
좌식과 입식 자리가 있고, 공기밥과 막걸리도 무료로 무제한 제공돼 술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부분일 것 같아요.
주차는 가게 앞 도로변이나 이디야 옆 골목을 이용하면 돼요.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라 방문 전에 확인하시고 가는게 좋아요.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도 손님이 계속 들어올 만큼 찾는 사람이 많았던 곳이에요.
30년 전통 뼈해장국 맛집
진성민속촌 부강 본점은 TV에도 소개되고 단골손님도 꾸준히 찾는, 국물이 진하고 고기가 부드러운 뼈해장국집이에요. 1997년에 문을 연 곳으로 새벽 1시부터 준비해 새벽 5시에 문을 여는 노포식당입니다. 저는 오전 11시 40분쯤 도착했더니 주차할 곳이 많지 않았고, 20분 정도 기다린 뒤 들어갔어요. 뼈해장국은 국물이 정말 진하고 깊어서 한 숟가락 먹자마자 진국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고기도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 먹기 좋았어요. 저는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고 남편은 우거지가 넉넉해서 서로 나눠 먹었네요. 좌식과 입식 자리가 있고, 공기밥과 막걸리도 무료로 무제한 제공돼 술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부분일 것 같아요. 주차는 가게 앞 도로변이나 이디야 옆 골목을 이용하면 돼요.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라 방문 전에 확인하시고 가는게 좋아요.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도 손님이 계속 들어올 만큼 찾는 사람이 많았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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