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이 자자한 오쁘띠베르의 메르베이유를 먹어봤어요!
평소 자주 보던 디저트가 아니라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머랭이 가볍게 바스러지면서 부드러운 크림이 같이 녹아드는 식감이 좋더라구요.
겉에 붙어 있는 초콜릿까지 더해지니 생각보다 식감도 다양했고, 보기보다 무겁지 않아서 금방 먹게 됐어요ㅎㅎ
타르트류를 잘하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프랑스식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다는 게 오쁘띠베르의 장점인 것 같아요. 흔한 케이크보다 조금 새로운 디저트 먹어보는 걸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드셔보셔도 좋을 듯해용.
같이 주문한 커피는 그냥 무난한 편이었고, 역시 여기는 커피보다는 디저트 쪽에 더 힘이 실린 곳 같았습니다.
보기보다 가볍게 사라지는 메르베이유ㅎㅎ
호평이 자자한 오쁘띠베르의 메르베이유를 먹어봤어요! 평소 자주 보던 디저트가 아니라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머랭이 가볍게 바스러지면서 부드러운 크림이 같이 녹아드는 식감이 좋더라구요. 겉에 붙어 있는 초콜릿까지 더해지니 생각보다 식감도 다양했고, 보기보다 무겁지 않아서 금방 먹게 됐어요ㅎㅎ 타르트류를 잘하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프랑스식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다는 게 오쁘띠베르의 장점인 것 같아요. 흔한 케이크보다 조금 새로운 디저트 먹어보는 걸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드셔보셔도 좋을 듯해용. 같이 주문한 커피는 그냥 무난한 편이었고, 역시 여기는 커피보다는 디저트 쪽에 더 힘이 실린 곳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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