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로는 이번에 처음 방문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구성도 다양하고 가격대를 생각하면 꽤 만족스러웠던 식사였네요. 튀김인데도 느끼함이 거의 없고 고소하게 잘 튀겨져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고, 새우튀김도 물론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채소튀김이 조금만 더 다양하게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온에서 오래 튀겨낸 감자도 포슬포슬한 식감이 좋았고, 대게살을 발라서 내장소스를 올려주신 메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솥밥은 보기에는 조금 기름져보였었는데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고 감칠맛이 좋아서 마지막까지 잘 먹었네요.
다만 음식과는 별개로 한 가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업장에 들어가자마자 덜 빨아진 행주에서 나는 듯한 냄새가 꽤 강하게 느껴졌는데, 처음에는 물수건에서 나는 냄새인가 싶었지만 확인해보니 그건 아니었네요.
문제는 그 냄새가 식사하는 동안에도, 다 먹고 나갈 때 까지도 계속 느껴졌습니다. 음식 자체는 맛있게 먹었지만 냄새가 계속 신경 쓰이다 보니 솔직히 표정 관리가 잘 안 될 정도로 조금 힘들었네요..
키이로 런치
키이로는 이번에 처음 방문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구성도 다양하고 가격대를 생각하면 꽤 만족스러웠던 식사였네요. 튀김인데도 느끼함이 거의 없고 고소하게 잘 튀겨져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고, 새우튀김도 물론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채소튀김이 조금만 더 다양하게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온에서 오래 튀겨낸 감자도 포슬포슬한 식감이 좋았고, 대게살을 발라서 내장소스를 올려주신 메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솥밥은 보기에는 조금 기름져보였었는데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고 감칠맛이 좋아서 마지막까지 잘 먹었네요. 다만 음식과는 별개로 한 가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업장에 들어가자마자 덜 빨아진 행주에서 나는 듯한 냄새가 꽤 강하게 느껴졌는데, 처음에는 물수건에서 나는 냄새인가 싶었지만 확인해보니 그건 아니었네요. 문제는 그 냄새가 식사하는 동안에도, 다 먹고 나갈 때 까지도 계속 느껴졌습니다. 음식 자체는 맛있게 먹었지만 냄새가 계속 신경 쓰이다 보니 솔직히 표정 관리가 잘 안 될 정도로 조금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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