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방문했지만 프렌치 토스트 맛이 계속 생각도 또 방문했다.
-메뉴 : 프렌치 토스트, 불고기콰트로치즈 샌드위치, 겨울연가, 라떼
역시 믿고 먹는 프렌치 토스트. 서빙 되자 마자 고소한 계란의 향이 물씬 풍기고 메이플 시럽의 달달한 향이 함께 풍긴다. 상당히 두툼한 두께의 토스트면서 계란이 속까지 아주 잘 익어 비린 맛 전혀 없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프토를 먹을 수 있다. 프토 하나만큼은 확실히 근방에서 적수가 없는 듯.
겨울연가는 콜드브루 커피로 좀 묵직한 맛이 있다. 프토에서도 느껴지지만 커피에서도 사장님의 내공이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불고기 샌드위치도 좋았다. 빵은 폭신하기보다 단단하고 바삭한 식감이고, 칼질을 하면 부서질 정도의 강도다. 이 바삭한 식감이 불고기의 촉촉한 식감과 레이어를 이루면서 식사의 만족도를 더해준다.
근방 브런치 집 중에서는 최고 수준!
꽤 만족스러운 브런치
며칠 전에 방문했지만 프렌치 토스트 맛이 계속 생각도 또 방문했다. -메뉴 : 프렌치 토스트, 불고기콰트로치즈 샌드위치, 겨울연가, 라떼 역시 믿고 먹는 프렌치 토스트. 서빙 되자 마자 고소한 계란의 향이 물씬 풍기고 메이플 시럽의 달달한 향이 함께 풍긴다. 상당히 두툼한 두께의 토스트면서 계란이 속까지 아주 잘 익어 비린 맛 전혀 없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프토를 먹을 수 있다. 프토 하나만큼은 확실히 근방에서 적수가 없는 듯. 겨울연가는 콜드브루 커피로 좀 묵직한 맛이 있다. 프토에서도 느껴지지만 커피에서도 사장님의 내공이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불고기 샌드위치도 좋았다. 빵은 폭신하기보다 단단하고 바삭한 식감이고, 칼질을 하면 부서질 정도의 강도다. 이 바삭한 식감이 불고기의 촉촉한 식감과 레이어를 이루면서 식사의 만족도를 더해준다. 근방 브런치 집 중에서는 최고 수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