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정대 갔다가 밤 늦게 밤 늦게 봉자마라탕에 방문을 한 날입니다. 친구와 함께 꿔바로우, 쯔란양고기와 마파두부를 주문했습니다.
꿔바로우는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보니 그 매력이 있지만 저는 새콤한 맛을 좋아하진 않다보니 어느 곳이든 굳이 선호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들보다 튀김옷이나 소스가 맛있는 것 같아요.
쯔란양고기는 큐민과 파향이 진하게 나고, 짠 맛이 있다보니 양이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해도 매번 시키고 있습니다. 고기는 살짝 우삼겹 먹을 때 살짝 불판 올리면 구워지는 정도로 얇은 양고기가 바짝 줄어든 느낌이 있기도하고, 부드럽게 잘 익은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또 다양한 식감을 내서 더 맛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마파두부는 산초향이 강하기 때문에 얼얼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마파두부보단 다짐육의 느낌은 크게 못느꼈기에 고기의 기름과 육즙이 살짝 더 추가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얼얼한 맛이 강하기에 좋아하는 스타일이긴합니다.
요즘은 지히철에서 내려서 걷는게 싫어서 방문이 뜸해졌지만 이 날은 이틀 연속 방문이였네요.
봉자마라탕
저녁에 정대 갔다가 밤 늦게 밤 늦게 봉자마라탕에 방문을 한 날입니다. 친구와 함께 꿔바로우, 쯔란양고기와 마파두부를 주문했습니다. 꿔바로우는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보니 그 매력이 있지만 저는 새콤한 맛을 좋아하진 않다보니 어느 곳이든 굳이 선호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들보다 튀김옷이나 소스가 맛있는 것 같아요. 쯔란양고기는 큐민과 파향이 진하게 나고, 짠 맛이 있다보니 양이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해도 매번 시키고 있습니다. 고기는 살짝 우삼겹 먹을 때 살짝 불판 올리면 구워지는 정도로 얇은 양고기가 바짝 줄어든 느낌이 있기도하고, 부드럽게 잘 익은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또 다양한 식감을 내서 더 맛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마파두부는 산초향이 강하기 때문에 얼얼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마파두부보단 다짐육의 느낌은 크게 못느꼈기에 고기의 기름과 육즙이 살짝 더 추가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얼얼한 맛이 강하기에 좋아하는 스타일이긴합니다. 요즘은 지히철에서 내려서 걷는게 싫어서 방문이 뜸해졌지만 이 날은 이틀 연속 방문이였네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