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는 평이 워낙 많아 궁금했는데, 런치 취소석을 잡아 예약하였습니다.
우선 카운터 중앙에 1인 팀을 배치해주셔서 초행임에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하시모토상께서 이것저것 많이 말씀하셨는데, 일본어가 짧아 아쉬웠습니다 🥲
츠마미는 굉장히 간단하지만 원물 직관적이었습니다. 특히 미루가이의 잡냄새 없는 단맛이 인상적이었고, 게우소스에 아오리이까, 샤리 조합이 상당했습니다. 니기리는 평이나 점수에 비해 다소 무난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패류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니혼슈는 모두 오스스메 부탁드렸는데 아라마사 반포회 등 라인업이 화려했고, 컨디션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카모니시키 하시모토 한정은 조금 신기했네요.
이제 예약이 훨씬 편해졌는데, 결국 꾸준히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인 기준 무난하게 예약할 수 있는 곳 중엔 굳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이 어려운 스시야
맛있다는 평이 워낙 많아 궁금했는데, 런치 취소석을 잡아 예약하였습니다. 우선 카운터 중앙에 1인 팀을 배치해주셔서 초행임에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하시모토상께서 이것저것 많이 말씀하셨는데, 일본어가 짧아 아쉬웠습니다 🥲 츠마미는 굉장히 간단하지만 원물 직관적이었습니다. 특히 미루가이의 잡냄새 없는 단맛이 인상적이었고, 게우소스에 아오리이까, 샤리 조합이 상당했습니다. 니기리는 평이나 점수에 비해 다소 무난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패류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니혼슈는 모두 오스스메 부탁드렸는데 아라마사 반포회 등 라인업이 화려했고, 컨디션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카모니시키 하시모토 한정은 조금 신기했네요. 이제 예약이 훨씬 편해졌는데, 결국 꾸준히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인 기준 무난하게 예약할 수 있는 곳 중엔 굳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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