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바로 갔지만 디저트 배는 따로 있으니까 괜찮아, 디저트는 살 안 쪄!ㅠㅎㅎ
매장 내부는 실내에 앉을 자리는 아예 없고, 야외 좌석만 있어요! 마침 요즘 날씨가 선선하고 딱 좋아서, 야외에 앉아 여유를 즐기며 빵을 먹으니 더 분위기 있고 좋더라고요.
이날 고른 세 가지 빵 맛은 각각 개성이 확실했어요.
플랑은 겉은 바삭한 페이스트리인데 속은 진한 바닐라빈 향이 감도는 촉촉하고 크리미한 커스터드로 채워져 있어 깔끔하게 즐기기 좋았고,
밥카는 버터 풍미 가득한 촉촉한 결 사이에 진한 다크 초콜릿이 층층이 스며들어 있어 진한 풍미의 디저트 브레드로 제격이었어요.
뺑 오 쇼콜라는 겹겹이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과 달콤한 초콜릿이 들어가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 딱 좋았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야외 좌석에 앉아 맛있는 빵을 즐기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괜찮아, 디저트는 살 안 쪄!
점심 먹고 바로 갔지만 디저트 배는 따로 있으니까 괜찮아, 디저트는 살 안 쪄!ㅠㅎㅎ 매장 내부는 실내에 앉을 자리는 아예 없고, 야외 좌석만 있어요! 마침 요즘 날씨가 선선하고 딱 좋아서, 야외에 앉아 여유를 즐기며 빵을 먹으니 더 분위기 있고 좋더라고요. 이날 고른 세 가지 빵 맛은 각각 개성이 확실했어요. 플랑은 겉은 바삭한 페이스트리인데 속은 진한 바닐라빈 향이 감도는 촉촉하고 크리미한 커스터드로 채워져 있어 깔끔하게 즐기기 좋았고, 밥카는 버터 풍미 가득한 촉촉한 결 사이에 진한 다크 초콜릿이 층층이 스며들어 있어 진한 풍미의 디저트 브레드로 제격이었어요. 뺑 오 쇼콜라는 겹겹이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과 달콤한 초콜릿이 들어가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 딱 좋았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야외 좌석에 앉아 맛있는 빵을 즐기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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