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시야 츠마미나 니기리 둘 다 맛있기 힘들고, 일반적으로 둘중 하나가 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경향이 강한데 둘다 흠 잡을곳없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콩과 게우를 섞은 소스에 전복을 넣은 디쉬와(마치 콩비지같은) 갈치 튀김은 너무 맛있어서 좀 많이 놀랐습니다.
스시 시작해서도 흰살과 참치 모두 맛있는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만,
말하지않아도 아 직접 고생 진짜 하시겠구나 라는게 느껴지는 원물과 또 그에 어우러지는 샤리 또한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실 주류도 어마어마했는데 카라멜처럼 깊은 단 향의 작셀이나,
마치 아주 비싼 화이트를 연상하게하는 기막힌 P2 2008,
아라마사 비리지안 타루자케(지인분 말씀으로는 농민과 흡사하다고함)
이 물같은 주질에 산미가 좋았습니다.
PVG 꼬르동 샤를마뉴도 여리여리하면서 압도적인 퍼포먼스여서,
들고간 따흘랑 1996이 좀 무색해서 눈치가 보였습니다 ㅎㅎ;;;
스즈메 디너
보통 스시야 츠마미나 니기리 둘 다 맛있기 힘들고, 일반적으로 둘중 하나가 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경향이 강한데 둘다 흠 잡을곳없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콩과 게우를 섞은 소스에 전복을 넣은 디쉬와(마치 콩비지같은) 갈치 튀김은 너무 맛있어서 좀 많이 놀랐습니다. 스시 시작해서도 흰살과 참치 모두 맛있는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만, 말하지않아도 아 직접 고생 진짜 하시겠구나 라는게 느껴지는 원물과 또 그에 어우러지는 샤리 또한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실 주류도 어마어마했는데 카라멜처럼 깊은 단 향의 작셀이나, 마치 아주 비싼 화이트를 연상하게하는 기막힌 P2 2008, 아라마사 비리지안 타루자케(지인분 말씀으로는 농민과 흡사하다고함) 이 물같은 주질에 산미가 좋았습니다. PVG 꼬르동 샤를마뉴도 여리여리하면서 압도적인 퍼포먼스여서, 들고간 따흘랑 1996이 좀 무색해서 눈치가 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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