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웨이팅 500팀이라 실패했던 곳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달큰한 동치미 국물과 막국수의 조화는 계속 국물을 들이키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고 여기에 고소한 들깨기름까지 곁들여먹으니 그야말로 그냥 술술 넘어가면서 감칠맛까지 장난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편육.
아- 이자식은 무조건 같이 드세요.
명태무침을 얹져서 한 점, 들깨기름을 뿌려서 한 점, 특제 양념 얹져 한 점 먹으면 혀와 미간이 멈추지않습니다.
웨이팅 2시간이었지만 그만큼 가볼 가치가 있고 다시 이 맛을 느끼러 고성에 갈 것 같습니다.
굳이 막국수 먹으러 올 필요가 있는 곳
올해 여름 웨이팅 500팀이라 실패했던 곳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달큰한 동치미 국물과 막국수의 조화는 계속 국물을 들이키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고 여기에 고소한 들깨기름까지 곁들여먹으니 그야말로 그냥 술술 넘어가면서 감칠맛까지 장난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편육. 아- 이자식은 무조건 같이 드세요. 명태무침을 얹져서 한 점, 들깨기름을 뿌려서 한 점, 특제 양념 얹져 한 점 먹으면 혀와 미간이 멈추지않습니다. 웨이팅 2시간이었지만 그만큼 가볼 가치가 있고 다시 이 맛을 느끼러 고성에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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