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방문. 한국인 두번째 방문이랬던가(?)
이 당시 후쿠오카를 포함해 전국을 돌았는데 후쿠오카의 방문 이유. 외국인들에게는 테이블올이 있어 조금 나으나 일본인들에게 훨씬 예약곤란점의 성격을 띈다고 한다.
프렌치라고는 하나 이노베이티브. 별거 아닌 재료들로 툭툭 조합해 맛을 내는데 가히 천재적이다. 카네다상은 조용히 넓은 주방에서 혼자 요리를 다 해내시는데 그 모습을 보면 예술가라는 느낌이 드는... 베스트는 시그니쳐 푸아그라트러플족발볼, 신쇼가고항, 바사시(말고기)전병, 하마구리 시소우동. 사실 앙소스 금태정도 제외하고는 전부 베스트급.
기존예약이 1년3개월 밀려있고 후쿠오카를 식당 하나보고 갈 일은 이젠 없으나 만약 간다면 이 곳은 꼭 다시 가야한다.
나라야마치 아오(Narayamachi Ao)
2025년 5월 방문. 한국인 두번째 방문이랬던가(?) 이 당시 후쿠오카를 포함해 전국을 돌았는데 후쿠오카의 방문 이유. 외국인들에게는 테이블올이 있어 조금 나으나 일본인들에게 훨씬 예약곤란점의 성격을 띈다고 한다. 프렌치라고는 하나 이노베이티브. 별거 아닌 재료들로 툭툭 조합해 맛을 내는데 가히 천재적이다. 카네다상은 조용히 넓은 주방에서 혼자 요리를 다 해내시는데 그 모습을 보면 예술가라는 느낌이 드는... 베스트는 시그니쳐 푸아그라트러플족발볼, 신쇼가고항, 바사시(말고기)전병, 하마구리 시소우동. 사실 앙소스 금태정도 제외하고는 전부 베스트급. 기존예약이 1년3개월 밀려있고 후쿠오카를 식당 하나보고 갈 일은 이젠 없으나 만약 간다면 이 곳은 꼭 다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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