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부터 발걸음하는 곳입니다
동지 전후로 꼭 가서 포장해오고요.
10년전에는 동지만되면 줄이 저 멀리까지 길게 늘어섰는데, 이제 그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겨울이 되면 반드시 생각나서 매년 갑니다
혈당스파이크를 부르는 달달한 팥죽이고요, 찹쌀 새알이 탁구공만하게 들어있는데 완전 쫘아아아아아-안 득 해요. 정말 맛있습니다.
커다란 밤과 약간의 견과류가 있고, 팥의 고소함에더해 시나몬향이 솔솔 나서 어르신들도 좋아하시더라고요
양은 조금 적다시피하지만 아직 이만한 팥죽집을 못찾았습니다
늘 5-6개씩 포장해와서 지갑이 털리는 곳입니다
저에게는 1등임
홍진호 팥죽(대략 2등이라는 말)
10여년전부터 발걸음하는 곳입니다 동지 전후로 꼭 가서 포장해오고요. 10년전에는 동지만되면 줄이 저 멀리까지 길게 늘어섰는데, 이제 그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겨울이 되면 반드시 생각나서 매년 갑니다 혈당스파이크를 부르는 달달한 팥죽이고요, 찹쌀 새알이 탁구공만하게 들어있는데 완전 쫘아아아아아-안 득 해요. 정말 맛있습니다. 커다란 밤과 약간의 견과류가 있고, 팥의 고소함에더해 시나몬향이 솔솔 나서 어르신들도 좋아하시더라고요 양은 조금 적다시피하지만 아직 이만한 팥죽집을 못찾았습니다 늘 5-6개씩 포장해와서 지갑이 털리는 곳입니다 저에게는 1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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