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방문.
Kasuga님의 포스팅을 보고 내가 나름 단골 아닌 단골 행세를 하기에 서둘러 적어보는 후기. 1년에 2-3번은 방문하고 있다.
원래 이 곳을 운영하는 셰프님 커플 두분과의 인연은 이전 디저트가게, 아니 그 전에 푸디로써 맺게 되었다. 디저트가게를 접으시고 레스토랑을 오픈하신다는 소식에 걱정보다는 잘하실거라는 확신과 기대가 가득했다. 두분의 노력하시는 모습을 너무나도 잘 보았기 때문. 그건 현재진행형이기도하다.
굳이 분류하자면 재패니즈이탈리안에 가까운데 사실상 무국적 다이닝. 평일에는 공부와 재료사입, 다른 식당들을 방문하며 맛의 조합을 찾으시고 그 이유로 주말에만 영업을 하신다.
이날 방문에서는 아몬드+게, 한치 파스타, 생선디쉬는 가격이 2배는 되는 식당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전혀 없다. 근본이 디저트이셨다보니 디저트에는 초강점. 현재는 내지않지만 시그니쳐 생토노레는 디저트를 기다리게하는 녀석이다.
챙겨간 갸느바 뱅존과 음식합도 좋고 셰프님 두분과 나눠마셔 더 좋았던 날.
크림레스토랑 앤 디저트바
2025년 9월 방문. Kasuga님의 포스팅을 보고 내가 나름 단골 아닌 단골 행세를 하기에 서둘러 적어보는 후기. 1년에 2-3번은 방문하고 있다. 원래 이 곳을 운영하는 셰프님 커플 두분과의 인연은 이전 디저트가게, 아니 그 전에 푸디로써 맺게 되었다. 디저트가게를 접으시고 레스토랑을 오픈하신다는 소식에 걱정보다는 잘하실거라는 확신과 기대가 가득했다. 두분의 노력하시는 모습을 너무나도 잘 보았기 때문. 그건 현재진행형이기도하다. 굳이 분류하자면 재패니즈이탈리안에 가까운데 사실상 무국적 다이닝. 평일에는 공부와 재료사입, 다른 식당들을 방문하며 맛의 조합을 찾으시고 그 이유로 주말에만 영업을 하신다. 이날 방문에서는 아몬드+게, 한치 파스타, 생선디쉬는 가격이 2배는 되는 식당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전혀 없다. 근본이 디저트이셨다보니 디저트에는 초강점. 현재는 내지않지만 시그니쳐 생토노레는 디저트를 기다리게하는 녀석이다. 챙겨간 갸느바 뱅존과 음식합도 좋고 셰프님 두분과 나눠마셔 더 좋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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