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카페 찾아볼 때마다 계속 나오던 유명점입니다ㅎ
워낙 웨이팅 얘기가 많아서 한참 기다릴 생각까지 하고 갔는데 의외로 줄이 금방 빠졌어요. 주문하고 번호표 받아서 기다렸는데 10분도 안 돼 초옥이커피를 받았네요~! 괜히 겁먹고 갔네 싶을 정도ㅎㅎ
처음 몇 모금은 거의 옥수수 디저트를 먹는 느낌이고~ 계속 마시다 보면 재미있게도 옥수수보다 커피 쪽이 점점 진해지는 느낌이에요~! 입이 단맛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에스프레소 향과 쌉쌀함이 더 진해지는 그런 맛이었습니다ㅎ
전체적인 느낌은 앞에서는 옥수수, 중간부터는 커피, 마지막에는 밑에 깔린 옥수수 알갱이가 아삭아삭 씹혀요.
워낙 유명해서 꼭 마셔야 하는 커피라서 마셨는데~ 맛이 순서대로 바뀌어서 마시는 재미가 있었네요ㅎ
강릉 왔으니까 초옥이 마셔야죠~
강릉 카페 찾아볼 때마다 계속 나오던 유명점입니다ㅎ 워낙 웨이팅 얘기가 많아서 한참 기다릴 생각까지 하고 갔는데 의외로 줄이 금방 빠졌어요. 주문하고 번호표 받아서 기다렸는데 10분도 안 돼 초옥이커피를 받았네요~! 괜히 겁먹고 갔네 싶을 정도ㅎㅎ 처음 몇 모금은 거의 옥수수 디저트를 먹는 느낌이고~ 계속 마시다 보면 재미있게도 옥수수보다 커피 쪽이 점점 진해지는 느낌이에요~! 입이 단맛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에스프레소 향과 쌉쌀함이 더 진해지는 그런 맛이었습니다ㅎ 전체적인 느낌은 앞에서는 옥수수, 중간부터는 커피, 마지막에는 밑에 깔린 옥수수 알갱이가 아삭아삭 씹혀요. 워낙 유명해서 꼭 마셔야 하는 커피라서 마셨는데~ 맛이 순서대로 바뀌어서 마시는 재미가 있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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