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번영로에 위치한 곳인데 식당 이름이 ‘감자옹심이’ 라서 주소 잘 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넘어오는 첫날, 아침 겸 점심식사 할 만한 곳을 찾는데 안 땡기는 메뉴를 거르다 보니 갈 식당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감자옹심이로 메뉴를 정하고, 열심히 손품 팔아 찾게 된 곳입니다
메뉴는 감자옹심이, 감자옹심이칼국수, 감자전 이렇게 3가지를 시켰습니다. (감자전이 나오고 나서 폰 배터리가 나가버려 사진이 없습니다..ㅎㅎ)
일단 첨가물 없이 감자 100%로 만들어진 옹심이와,
강판에 갓 갈려 생감자에서 넓적하고 갈빛 형태를 띄게 된 감자전, 옹심이와 칼국수 반반 섞인 감자옹심이칼국수까지, 세 메뉴 다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간들이 세지 않지만 그렇다고 싱거운 느낌은 아니었고, 김치가 아주 맛있어서 감자만 있어 물릴 수 있는 식탁에 수저를 놓지 않게 만들어 줬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간장이 땡초 간장이었으면 진짜 박수짝짝 좋았을텐데.. 싶긴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전도 더 얇았다면..? 아 아닙니다.. 꽤나 두껍지만 굉장히 잘 구워져서 겉바속쫀 아주 매력 있었으니 감자전은 호평만 하겠습니다!
속초 올 일 있으면 또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매우 친절하셨고, 식당이 영랑호 근처에 위치해 있으니 계획에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속초 맛집 하나 찾았습니다
속초시 번영로에 위치한 곳인데 식당 이름이 ‘감자옹심이’ 라서 주소 잘 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넘어오는 첫날, 아침 겸 점심식사 할 만한 곳을 찾는데 안 땡기는 메뉴를 거르다 보니 갈 식당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감자옹심이로 메뉴를 정하고, 열심히 손품 팔아 찾게 된 곳입니다 메뉴는 감자옹심이, 감자옹심이칼국수, 감자전 이렇게 3가지를 시켰습니다. (감자전이 나오고 나서 폰 배터리가 나가버려 사진이 없습니다..ㅎㅎ) 일단 첨가물 없이 감자 100%로 만들어진 옹심이와, 강판에 갓 갈려 생감자에서 넓적하고 갈빛 형태를 띄게 된 감자전, 옹심이와 칼국수 반반 섞인 감자옹심이칼국수까지, 세 메뉴 다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간들이 세지 않지만 그렇다고 싱거운 느낌은 아니었고, 김치가 아주 맛있어서 감자만 있어 물릴 수 있는 식탁에 수저를 놓지 않게 만들어 줬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간장이 땡초 간장이었으면 진짜 박수짝짝 좋았을텐데.. 싶긴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전도 더 얇았다면..? 아 아닙니다.. 꽤나 두껍지만 굉장히 잘 구워져서 겉바속쫀 아주 매력 있었으니 감자전은 호평만 하겠습니다! 속초 올 일 있으면 또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매우 친절하셨고, 식당이 영랑호 근처에 위치해 있으니 계획에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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