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에 타사 어플로 웨이팅을 시작.
67번 번호표를 받고 오후 1시에 들어감
맛은 꽤 녹진하면서 안에 있는 햄, 고기의 식감이 살짝 씩 달라서 재미있음
사진상으로는 안보이는데 안에 파채가 많이 숨어있음. 이곳은 육수를 바로붓지않고 파채를 어느정도 익혀서 단맛이 나오게 한다음에 육수를 붓는것이 포인트.
먹을때 파채의 단맛도 나고 양도 꽤 많아서 배가 든든하게 찼음 파채+밥+고기 조합임
다만, 맛이 있기는 하나 웨이팅을 3시간정도까지 해가면서 먹을 맛인가에 대한 답은 아니라고봄. 웨이팅 한시간정도면 다시 먹을만 할 것 같음
식당이 협소한 편이지만 직원이 많아서 테이블 을 잘 치워주시고 불조절이나 이런거 신경을 잘 써주심
식당에도 써있지만 이곳은 주류 판매 제한이 1병으로 있음. 술마시며 식사하지말라는 뜻. 술안주로 드실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밀키트 형태로 인터넷이 팔면 잘 팔릴것같다는 생각을 해봄
보기도좋고 맛도좋은 부대찌개
아침 10시에 타사 어플로 웨이팅을 시작. 67번 번호표를 받고 오후 1시에 들어감 맛은 꽤 녹진하면서 안에 있는 햄, 고기의 식감이 살짝 씩 달라서 재미있음 사진상으로는 안보이는데 안에 파채가 많이 숨어있음. 이곳은 육수를 바로붓지않고 파채를 어느정도 익혀서 단맛이 나오게 한다음에 육수를 붓는것이 포인트. 먹을때 파채의 단맛도 나고 양도 꽤 많아서 배가 든든하게 찼음 파채+밥+고기 조합임 다만, 맛이 있기는 하나 웨이팅을 3시간정도까지 해가면서 먹을 맛인가에 대한 답은 아니라고봄. 웨이팅 한시간정도면 다시 먹을만 할 것 같음 식당이 협소한 편이지만 직원이 많아서 테이블 을 잘 치워주시고 불조절이나 이런거 신경을 잘 써주심 식당에도 써있지만 이곳은 주류 판매 제한이 1병으로 있음. 술마시며 식사하지말라는 뜻. 술안주로 드실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밀키트 형태로 인터넷이 팔면 잘 팔릴것같다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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