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 방문(1회)・저녁식사・1만원 대
매운갈비찜
찜갈비를 파는 곳, 매운 갈비찜과의 차이로는 야채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 밥에 갈비를 올려서 쌈을 싸먹으면 잘 들어간다. 집에서 엄마가 해준 것 같은 맛. 가족들 모두 다들 맛있게 먹었다.
매운갈비찜
찜갈비를 파는 곳, 매운 갈비찜과의 차이로는 야채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 밥에 갈비를 올려서 쌈을 싸먹으면 잘 들어간다. 집에서 엄마가 해준 것 같은 맛. 가족들 모두 다들 맛있게 먹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