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의 룸 방문 이후 다시 방문한 스기타 룸
계정 해금을 부탁드렸더니 룸만 보이게 해금된 비극이 있었어서 ㅋㅋㅋ
하여간 두 달만에 다시 방문한 스기타
첫 방문만큼의 떨림은 없었고 오히려 기복(?)에 휩쓸리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은 있었다
하지만 스기타상은 그 걱정을 바로 날려주었다
이날은 츠마미부터 홈런의 연속
쿠로아와비부터 어? 싶었는데 이후 마츠카와가레이와 카와하기는 정말... 최고
특히 카와하기 키모죠유가 정말 살면서 먹은 거의 모든 쥐치 중 1등
심지어 간이 본체라고 하는 카와하기 살에조차 단맛이...
이후로 나온 아와비 차완무시, 미소즈케 게소, 안키모, 에비미소, 타치우오까지
하나같이 미친 술간을 자랑
지난번 아쉬웠던 츠마미를 완전히 만회하고도 남는다
추가는 지난번에 못 먹어본 홋키가이 쇼가죠유만을 주문
생강향이 가득하고 시치미와의 조화가 기가 막힌다
니기리는 사실 오히려 처음 퍼포먼스를 선보이신 코하다는 샤리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온도감이나 수분감에서 약간 취향의 차이가 있었고, 지난번의 맛을 알기에...
그렇지만 세 번째 니기리인 혼아라부터 정상화되면서 이후로는 끝까지 컨디션을 유지
특유의 구수한 쌀맛과 완벽한 질감, 온도감까지
네타는 솔직히 이곳보다 좋은 곳들이 좀 있지만, 결국 스시는 샤리놀음
네타도 큼직하고 샤리도 큰 편인데, 밸런스가 어찌 이리 기가 막힌지
결국 또 신의 편린을 보게 되었다
이번엔 정말 카운터 해금을 부탁드렸으니, 다음엔 정말 가능하겠지?
신과 코스 내내 조금 더 교감하고 싶다
5점은 그날을 위해 아껴두기로
니혼바시카키가라초 스기타
지난 8월의 룸 방문 이후 다시 방문한 스기타 룸 계정 해금을 부탁드렸더니 룸만 보이게 해금된 비극이 있었어서 ㅋㅋㅋ 하여간 두 달만에 다시 방문한 스기타 첫 방문만큼의 떨림은 없었고 오히려 기복(?)에 휩쓸리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은 있었다 하지만 스기타상은 그 걱정을 바로 날려주었다 이날은 츠마미부터 홈런의 연속 쿠로아와비부터 어? 싶었는데 이후 마츠카와가레이와 카와하기는 정말... 최고 특히 카와하기 키모죠유가 정말 살면서 먹은 거의 모든 쥐치 중 1등 심지어 간이 본체라고 하는 카와하기 살에조차 단맛이... 이후로 나온 아와비 차완무시, 미소즈케 게소, 안키모, 에비미소, 타치우오까지 하나같이 미친 술간을 자랑 지난번 아쉬웠던 츠마미를 완전히 만회하고도 남는다 추가는 지난번에 못 먹어본 홋키가이 쇼가죠유만을 주문 생강향이 가득하고 시치미와의 조화가 기가 막힌다 니기리는 사실 오히려 처음 퍼포먼스를 선보이신 코하다는 샤리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온도감이나 수분감에서 약간 취향의 차이가 있었고, 지난번의 맛을 알기에... 그렇지만 세 번째 니기리인 혼아라부터 정상화되면서 이후로는 끝까지 컨디션을 유지 특유의 구수한 쌀맛과 완벽한 질감, 온도감까지 네타는 솔직히 이곳보다 좋은 곳들이 좀 있지만, 결국 스시는 샤리놀음 네타도 큼직하고 샤리도 큰 편인데, 밸런스가 어찌 이리 기가 막힌지 결국 또 신의 편린을 보게 되었다 이번엔 정말 카운터 해금을 부탁드렸으니, 다음엔 정말 가능하겠지? 신과 코스 내내 조금 더 교감하고 싶다 5점은 그날을 위해 아껴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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