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여름과 26년 여름에 갔지만, 26년 후기만 작성.
요리사분들이 정말 친절하다. 외국인 손님들을 어떻게든 이해시키려 노력하고, 못하는 영어지만 직접 설명하기위해 노력한다. 영어 공부도 따로하고 계신다고. 25년에는 일본인들로만 가득 차있었지만, 이 날은 나 포함 모두 외국인.
시작은 눈물콩과 참깨두부. 라완부키 차완무시부터 해서 여러 메뉴들 나오고, 베니자케는 타타키로, 히메마스는 밥 위에. 시라오이규는 샤브샤브로...
삿포로 여행가는 사람들 많은데, 여긴 가볍게 추천한다. 뭐 엄청난 맛 이런건 아닌데, 삿포로만의 특별한 재료가 대부분이고, 할아버지때부터 내려온 감자요리도 있음. 이런게 엄청 맛있거나 그렇진 않지만, 낭만있어서 좋아한다. 홋카이도의 재료를 쓰며, 어렵지 않은 요리를 하고, 허들이 낮춰서 손님들에게 선보이는... 친절하고 따뜻한 그런 가게. 니혼슈가 많진않은데, 이 날은 지콘 하쿠츠루니시키를 마셨고, 1합에 2천엔이였다. 저렴.
홋카이도의 괜찮은 재료로 허들이 낮은 음식을
25년 여름과 26년 여름에 갔지만, 26년 후기만 작성. 요리사분들이 정말 친절하다. 외국인 손님들을 어떻게든 이해시키려 노력하고, 못하는 영어지만 직접 설명하기위해 노력한다. 영어 공부도 따로하고 계신다고. 25년에는 일본인들로만 가득 차있었지만, 이 날은 나 포함 모두 외국인. 시작은 눈물콩과 참깨두부. 라완부키 차완무시부터 해서 여러 메뉴들 나오고, 베니자케는 타타키로, 히메마스는 밥 위에. 시라오이규는 샤브샤브로... 삿포로 여행가는 사람들 많은데, 여긴 가볍게 추천한다. 뭐 엄청난 맛 이런건 아닌데, 삿포로만의 특별한 재료가 대부분이고, 할아버지때부터 내려온 감자요리도 있음. 이런게 엄청 맛있거나 그렇진 않지만, 낭만있어서 좋아한다. 홋카이도의 재료를 쓰며, 어렵지 않은 요리를 하고, 허들이 낮춰서 손님들에게 선보이는... 친절하고 따뜻한 그런 가게. 니혼슈가 많진않은데, 이 날은 지콘 하쿠츠루니시키를 마셨고, 1합에 2천엔이였다. 저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