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야 쇼타 카네사카 계열에서 독립하셔서 신장개업하신 문경환 셰프님의
스시문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파르나스 1번, 용산에서 2번 총 3번 봐서 그런지 낯설지는(?) 않았지만 타지에서(?) 뵈니 또 사뭇 감흥이 다릅니다.
우선 식사시간전 도착해서 주변을 스윽 돌아봤는데 아주 전설적인 입지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하철역에 좀 더 가까운 키즈나? 같다. 정도의 입지입니다.
분위기는 고즈넉한데 도쿄중심부에서 가까우면서도 도쿄타워 근처라서
다 드시고 나가셔서 관광(?) 즐기셔도 되겠습니다.
각설하고 오야카타 및 수많은 단골분들과 업계 종사자 분들의 호접란이 있는 걸 보니 더 기대가 있는 상태에서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은행은 바로 앞 공원에서 주워오셨다는 농담과 함께 분위기도 좋았는데,
셰프님이 식초와 쌀을 바꾸셨다면서 첫점으로 아라를 주셨는데 아 오늘 범상치 않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시가 맛있어야 스시집이지 라는게 제 일관된 생각인데 지금 벌써 4일안에 3번째 스시인데도 물리지않고 쭉쭉 들어가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주류,술잔부터 참치까지 이제까지 인연을 맺어오신 분들이 도와주셔서 준비를 더욱 잘하실 수 있었다는 말씀에는 감동도 당연히 했고 또 그에 걸맞는 좋은 것들이었습니다. 참치는 녹진하면서 과하지않은것이 샤리와 기가 막히게 어울렸습니다. 청새치같은 희귀한 네타도 나오고 처음보는 지콘의 도쿠리도 좋은 상태로 마시면서 너무 즐겁게 도쿄 여행 마무리한것 같습니다.
문경환 셰프님의 새 업장
스시야 쇼타 카네사카 계열에서 독립하셔서 신장개업하신 문경환 셰프님의 스시문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파르나스 1번, 용산에서 2번 총 3번 봐서 그런지 낯설지는(?) 않았지만 타지에서(?) 뵈니 또 사뭇 감흥이 다릅니다. 우선 식사시간전 도착해서 주변을 스윽 돌아봤는데 아주 전설적인 입지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하철역에 좀 더 가까운 키즈나? 같다. 정도의 입지입니다. 분위기는 고즈넉한데 도쿄중심부에서 가까우면서도 도쿄타워 근처라서 다 드시고 나가셔서 관광(?) 즐기셔도 되겠습니다. 각설하고 오야카타 및 수많은 단골분들과 업계 종사자 분들의 호접란이 있는 걸 보니 더 기대가 있는 상태에서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은행은 바로 앞 공원에서 주워오셨다는 농담과 함께 분위기도 좋았는데, 셰프님이 식초와 쌀을 바꾸셨다면서 첫점으로 아라를 주셨는데 아 오늘 범상치 않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시가 맛있어야 스시집이지 라는게 제 일관된 생각인데 지금 벌써 4일안에 3번째 스시인데도 물리지않고 쭉쭉 들어가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주류,술잔부터 참치까지 이제까지 인연을 맺어오신 분들이 도와주셔서 준비를 더욱 잘하실 수 있었다는 말씀에는 감동도 당연히 했고 또 그에 걸맞는 좋은 것들이었습니다. 참치는 녹진하면서 과하지않은것이 샤리와 기가 막히게 어울렸습니다. 청새치같은 희귀한 네타도 나오고 처음보는 지콘의 도쿠리도 좋은 상태로 마시면서 너무 즐겁게 도쿄 여행 마무리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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