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방문.
야키니쿠엔 영 관심이 없어서 라이몬 킨류잔도 몇번이나 초대 고사를 했었다. 그러다 올해부터 조금 관심이 가서 좀 먹어볼까하는 그나마 최근. 천천히 돌아볼 예정인데 우선 킨류잔은 빠르게 다녀왔다.
아시다시피 킨류잔의 사위가 라이몽 뭐 그런 관계. 단골과 방문했고 야키니쿠 잠보의 사장님이 일행에 있어 그분이 고기를 다 구워주시는 호사를 누렸다. 우설, 간, 앞다릿살, 안창, 등심, 안심, 샤토브리앙을 주문.
우선 고기질이나 맛은 좋으나 커팅이 너무 불균형하고 크기 자체도 크다. 몇점 먹으면 바로 물리지않나 하는 생각. 살짝 익혀먹는 간은 기가 막혔다. 규탄과 하라미는 모두 세이류엔이 더 취향. 시그니쳐인 샤토브리앙도 그냥 곁안심이 더 맛있어서 의외였다.
가장 아쉬운건 남자 8명이서 40분만에 식사를 마쳤는데 인당 26000엔 정도가 나온 가성비가 아주 안 좋은... 러닝타임 조절이란것도 사실 하기 쉽지않아서 방문으로 만족하는 곳.
야키니쿠 몇 군데 써볼 예정.
킨류잔(金竜山)
2026년 5월 방문. 야키니쿠엔 영 관심이 없어서 라이몬 킨류잔도 몇번이나 초대 고사를 했었다. 그러다 올해부터 조금 관심이 가서 좀 먹어볼까하는 그나마 최근. 천천히 돌아볼 예정인데 우선 킨류잔은 빠르게 다녀왔다. 아시다시피 킨류잔의 사위가 라이몽 뭐 그런 관계. 단골과 방문했고 야키니쿠 잠보의 사장님이 일행에 있어 그분이 고기를 다 구워주시는 호사를 누렸다. 우설, 간, 앞다릿살, 안창, 등심, 안심, 샤토브리앙을 주문. 우선 고기질이나 맛은 좋으나 커팅이 너무 불균형하고 크기 자체도 크다. 몇점 먹으면 바로 물리지않나 하는 생각. 살짝 익혀먹는 간은 기가 막혔다. 규탄과 하라미는 모두 세이류엔이 더 취향. 시그니쳐인 샤토브리앙도 그냥 곁안심이 더 맛있어서 의외였다. 가장 아쉬운건 남자 8명이서 40분만에 식사를 마쳤는데 인당 26000엔 정도가 나온 가성비가 아주 안 좋은... 러닝타임 조절이란것도 사실 하기 쉽지않아서 방문으로 만족하는 곳. 야키니쿠 몇 군데 써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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