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방문
지금은 예약곤란점 레벨이 많이 내려온 미타. 원래는 카와구치, 츠카모토와 함께 御三家라고 불렸다. 이 당시만해도 좌석이 거의 안 풀리다가 지금은 누구나 맘 먹고 지켜보면 갈 수 있는 정도(?)인듯. 간사이 제일의 푸디분중 한분 대관초대로 방문.
가격대도 요릿집치고도 꽤 있는 편이고 후기가 거의 없다보니 긴장을 좀 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다. 이웃집 아주머니처럼 푸근한 오카미상의 접객과 미타상은 뒷주방에서 나오질 않으신다(p). 요리 대부분 직관적인 맛이 느껴지고 또 재료가 좋다. 베스트는 두번째 디쉬인 무시모노인데 주꾸미도 그렇고 타케노코보우즈시는 너무 맛있어서 먹다가 한장 더 찍었다. 후반부에서는 타케노코와 후구가 다시 한번 텐션을 올려주고 날이 꽤나 쌀쌀해 준비하셨다는 후구죠스이로 마무리.
굳이~ 재예약은 하지 않았으나 만족도는 괜찮았다. 다만 다시 이 곳의 예약이 있어 교토를 향하는게 도쿄의 정기방문업장들과 동일선상이냐하면 글쎄.
+ 미타상의 아버님께서 대게조업을 하시는지라 대게시즌에 미타가 일본 최고의 대게를 내기 때문에 그 시즌이 가장 인기라 좌석이 잘 안 나온다고 한다.
그러므로 다음은 대게 시즌으로(?).
타케야마치 미타
2026년 3월 방문 지금은 예약곤란점 레벨이 많이 내려온 미타. 원래는 카와구치, 츠카모토와 함께 御三家라고 불렸다. 이 당시만해도 좌석이 거의 안 풀리다가 지금은 누구나 맘 먹고 지켜보면 갈 수 있는 정도(?)인듯. 간사이 제일의 푸디분중 한분 대관초대로 방문. 가격대도 요릿집치고도 꽤 있는 편이고 후기가 거의 없다보니 긴장을 좀 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다. 이웃집 아주머니처럼 푸근한 오카미상의 접객과 미타상은 뒷주방에서 나오질 않으신다(p). 요리 대부분 직관적인 맛이 느껴지고 또 재료가 좋다. 베스트는 두번째 디쉬인 무시모노인데 주꾸미도 그렇고 타케노코보우즈시는 너무 맛있어서 먹다가 한장 더 찍었다. 후반부에서는 타케노코와 후구가 다시 한번 텐션을 올려주고 날이 꽤나 쌀쌀해 준비하셨다는 후구죠스이로 마무리. 굳이~ 재예약은 하지 않았으나 만족도는 괜찮았다. 다만 다시 이 곳의 예약이 있어 교토를 향하는게 도쿄의 정기방문업장들과 동일선상이냐하면 글쎄. + 미타상의 아버님께서 대게조업을 하시는지라 대게시즌에 미타가 일본 최고의 대게를 내기 때문에 그 시즌이 가장 인기라 좌석이 잘 안 나온다고 한다. 그러므로 다음은 대게 시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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