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쁘띠베르 재방문!
올 때마다 패티오 자리가 없어서 한 번도 못 앉아봤는데 이날은 운 좋게 자리가 나서 드디어 밖에서 먹었어요ㅎㅎ 요즘 날씨도 딱 좋아서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레몬타르트 먹으니 기분까지 좋더라구요.
박준우 셰프님의 시그니처답게 레몬 맛이 정말 선명해요. 상큼한 산미가 먼저 확 올라오는데 단맛이 적당히 받쳐줘서 계속 손이 가는 맛! 타르트지도 바삭해서 레몬 필링이랑 잘 어울렸어요.
음료도 깔끔하게 잘 어울렸고, 이렇게 셰프님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직접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오쁘띠베르에 오는 재미인 것 같아요.
다음에도 패티오 자리 보이면 무조건 앉을래요ㅎㅎ
박준우 셰프님 시그니처 레몬타르트!
오쁘띠베르 재방문! 올 때마다 패티오 자리가 없어서 한 번도 못 앉아봤는데 이날은 운 좋게 자리가 나서 드디어 밖에서 먹었어요ㅎㅎ 요즘 날씨도 딱 좋아서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레몬타르트 먹으니 기분까지 좋더라구요. 박준우 셰프님의 시그니처답게 레몬 맛이 정말 선명해요. 상큼한 산미가 먼저 확 올라오는데 단맛이 적당히 받쳐줘서 계속 손이 가는 맛! 타르트지도 바삭해서 레몬 필링이랑 잘 어울렸어요. 음료도 깔끔하게 잘 어울렸고, 이렇게 셰프님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직접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오쁘띠베르에 오는 재미인 것 같아요. 다음에도 패티오 자리 보이면 무조건 앉을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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