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 방문(1회)・저녁식사・4만원 대
을지로에서 고추장찌개라니 이걸 어떻게 참아?
야채를 숭덩숭덩 넣고, 튀김고명을 올려 기름기 쫙 나오는 고추장찌개를 바글바글 끓이면 이게 밥반찬인지, 술안주인지 헷갈려… 술안주인가? 싶어서 바삭한 감자전을 주문하면, 계란후라이를 함께 주시는데, 아 그럼 또 밥인건가? 모르겠다.. 오래전에는 옆집 인쇄소 공간까지 빌려서 야장처럼 운영했는데, 지금은 앞부분까지만 야외테이블을 둔 것 같다 봄가을에 야외테이블에 앉으면 종로3가보다 덜 정신없고, 맛있고, 술이 계속 들어간다고..
을지로에서 고추장찌개라니 이걸 어떻게 참아?
야채를 숭덩숭덩 넣고, 튀김고명을 올려 기름기 쫙 나오는 고추장찌개를 바글바글 끓이면 이게 밥반찬인지, 술안주인지 헷갈려… 술안주인가? 싶어서 바삭한 감자전을 주문하면, 계란후라이를 함께 주시는데, 아 그럼 또 밥인건가? 모르겠다.. 오래전에는 옆집 인쇄소 공간까지 빌려서 야장처럼 운영했는데, 지금은 앞부분까지만 야외테이블을 둔 것 같다 봄가을에 야외테이블에 앉으면 종로3가보다 덜 정신없고, 맛있고, 술이 계속 들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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