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방문.
삿포로 랭킹 1위 야키토리야 히게보우즈. 가족과 함께 방문. 이 당시는 그래도 예약 무난히 했는데 이후로 들려오는 이야기로는 메시지를 아예 안 읽으신다는 소문(?)이 있다.
삿포로에서 유일하게 타카사카도리를 쓰는 업장. 가게명처럼 대머리+수염의 타이쇼 무라카미상이 운영중이다. 눈이 잔뜩 쌓인 삿포로의 밤 거리를 지나 도착해 마신 산토리 마스터즈드림은 아직까지 인생 맥주. 가족들도 아직 맥주는 이 이상이 없다며 늘 이야기를 한다.
첫 타카사카도리 경험이었는데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아주 만족스러웠다. 특히 처음 먹은 시로레바와 아와유키시오는 꽤나 충격적. 의외로 베스트는 '쵸' 라는 설명으로 준 돼지막창꼬치(!). 너무 부드러워서 닭의 내장맞나 싶어 이후 따로 타이쇼께 물어보니 돼지라고ㄷㄷ
이 여행 이후 삿포로는 더 가고싶은 식당이 없어 따로 방문하진 않았는데 다시 간다면 다른 스시야들을 제치고 이 곳을 1순위로 예약하고 시작할 것 같다.
야키토리 히게보우즈
2024년 2월 방문. 삿포로 랭킹 1위 야키토리야 히게보우즈. 가족과 함께 방문. 이 당시는 그래도 예약 무난히 했는데 이후로 들려오는 이야기로는 메시지를 아예 안 읽으신다는 소문(?)이 있다. 삿포로에서 유일하게 타카사카도리를 쓰는 업장. 가게명처럼 대머리+수염의 타이쇼 무라카미상이 운영중이다. 눈이 잔뜩 쌓인 삿포로의 밤 거리를 지나 도착해 마신 산토리 마스터즈드림은 아직까지 인생 맥주. 가족들도 아직 맥주는 이 이상이 없다며 늘 이야기를 한다. 첫 타카사카도리 경험이었는데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아주 만족스러웠다. 특히 처음 먹은 시로레바와 아와유키시오는 꽤나 충격적. 의외로 베스트는 '쵸' 라는 설명으로 준 돼지막창꼬치(!). 너무 부드러워서 닭의 내장맞나 싶어 이후 따로 타이쇼께 물어보니 돼지라고ㄷㄷ 이 여행 이후 삿포로는 더 가고싶은 식당이 없어 따로 방문하진 않았는데 다시 간다면 다른 스시야들을 제치고 이 곳을 1순위로 예약하고 시작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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