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월에 방문한 산양민물매운탕
문경시 산양면행정복지센터 근처에 위치해있다.
문경에 출장이 많아서 직장동료(문경러버임 ㄷㄷ)에게 산양면에 3군데 정도 추천받았고 요즘 날씨도 쌀쌀하고 해서 추천받은 곳 중 한군데인 매운탕집으로 갔다.
알아보니까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곳이였고 점심시간때 미리 예약을 안하면 거의 먹기 힘든곳이였다.(1시 10분에 점심 마감했다...늦었으면 못먹을뻔)
일단 메뉴는 쏘가리매운탕 대자로 했고 반찬은 기본반찬 3종류(호박, 우엉, 김치) 요렇게 나왔다.
맛은 짠맛과 매운맛 어느하나 과하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밸런스가 잘 잡힌 맛이였다. 국물은 살짝 걸쭉해질랑 말랑한 정도로 개인적으로 딱 좋았다 잡내나 비린맛은 거의 없었고 끝맛은 텁텁함 없이 시원하고 칼칼했다. 쏘가리는 살이 쫄깃쫄깃한게 신선했고 관리를 잘 했는게 느껴졌다.
혹시라도 근처에 놀러왔는데 먹을게 없을 경우 한번 들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거 같다.(마을동네라 영업시간이 들쑥날쑥하므로 전화는 필수!!)
산양민물매운탕
26년 10월에 방문한 산양민물매운탕 문경시 산양면행정복지센터 근처에 위치해있다. 문경에 출장이 많아서 직장동료(문경러버임 ㄷㄷ)에게 산양면에 3군데 정도 추천받았고 요즘 날씨도 쌀쌀하고 해서 추천받은 곳 중 한군데인 매운탕집으로 갔다. 알아보니까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곳이였고 점심시간때 미리 예약을 안하면 거의 먹기 힘든곳이였다.(1시 10분에 점심 마감했다...늦었으면 못먹을뻔) 일단 메뉴는 쏘가리매운탕 대자로 했고 반찬은 기본반찬 3종류(호박, 우엉, 김치) 요렇게 나왔다. 맛은 짠맛과 매운맛 어느하나 과하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밸런스가 잘 잡힌 맛이였다. 국물은 살짝 걸쭉해질랑 말랑한 정도로 개인적으로 딱 좋았다 잡내나 비린맛은 거의 없었고 끝맛은 텁텁함 없이 시원하고 칼칼했다. 쏘가리는 살이 쫄깃쫄깃한게 신선했고 관리를 잘 했는게 느껴졌다. 혹시라도 근처에 놀러왔는데 먹을게 없을 경우 한번 들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거 같다.(마을동네라 영업시간이 들쑥날쑥하므로 전화는 필수!!)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