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50그릇만 끓이고, 생 물김이 곰탕에 풀어지면서 깊은 향과 만들어진다고 한다.
국물은 깊다기보단 오히려 조금 얕은 느낌이었고 감칠맛도 부족했다. 김이 풀어져 함께 먹는 것도 딱히 특별하게 다가오진 않았다.
그래도 부드러운 고기와 함께 먹으니 그나마 맛이 들어왔다. 깔끔하고 무난한 곰탕을 먹는 기분이었다.
파김치는 단맛이 강했고, 깍두기가 너무 익어서 무른 상태였다. 하나 먹고 못 먹을 정도. 그외 게장 소스 같은 것도 나오는데 이건 같이 먹을만했다.
매장이 깔끔하고 식기 그릇도 좋은 걸 쓰는 점은 좋았다. 그러나 맛이 뒷받쳐주지 못해서 아쉬웠다.
1층은 매우 협소하며 2층이 있는데 사람들이랑 직원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식사하며 조금 산만한 느낌이었다.
재방문의사는 없다
기대만큼은 아니었던 곰탕
매일 50그릇만 끓이고, 생 물김이 곰탕에 풀어지면서 깊은 향과 만들어진다고 한다. 국물은 깊다기보단 오히려 조금 얕은 느낌이었고 감칠맛도 부족했다. 김이 풀어져 함께 먹는 것도 딱히 특별하게 다가오진 않았다. 그래도 부드러운 고기와 함께 먹으니 그나마 맛이 들어왔다. 깔끔하고 무난한 곰탕을 먹는 기분이었다. 파김치는 단맛이 강했고, 깍두기가 너무 익어서 무른 상태였다. 하나 먹고 못 먹을 정도. 그외 게장 소스 같은 것도 나오는데 이건 같이 먹을만했다. 매장이 깔끔하고 식기 그릇도 좋은 걸 쓰는 점은 좋았다. 그러나 맛이 뒷받쳐주지 못해서 아쉬웠다. 1층은 매우 협소하며 2층이 있는데 사람들이랑 직원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식사하며 조금 산만한 느낌이었다. 재방문의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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